AI를 얼마나 쓰는지 세는 진단이 아닙니다. AI가 성과로 이어지려면 회사가 갖춰야 할 조건 7가지를 봅니다.
응답을 마치면 종합 점수와 성숙도 단계가 바로 나옵니다.
국내 371개사 조사에서 드러난 숫자입니다. 이미 대부분 시작은 했지만 전사로 넓히지 못했고, 막고 있는 것이 예산이 아니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때는 교육 시수를 늘려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엇이 막고 있는지부터 갈라 봐야 합니다.
출처: 휴넷 「2026 기업교육 전망」 설문, 국내 371개사 인사·교육 담당자, 2025년 11월 조사
각 영역이 막히면 회사에서 실제로 어떤 일이 생기는지 함께 적었습니다. 겪고 계신 일이 있다면 그 영역이 낮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AI를 무엇에 왜 쓸지 정해져 있는가
막히면 부서마다 제각각 쓰고, 문제가 생기면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쓰려고 할 때 실제로 쓸 수 있는가
막히면 교육은 받았는데 회사 PC에서는 접속이 막혀 있다
AI에게 넘겨줄 재료가 정리되어 있는가
막히면 AI에 물어봐도 우리 회사 사정을 모르는 일반론만 나온다
구성원이 자기 업무에 쓸 줄 아는가
막히면 몇 사람만 잘 쓰고 나머지는 손을 놓는다
배운 것이 실제 업무 결과로 나오는가
막히면 교육 만족도는 높은데 업무는 그대로다
쓸 이유와 여건이 있는가
막히면 굳이 안 써도 아무 일이 없으니 예전 방식으로 돌아간다
달라졌는지 보고 있는가
막히면 효과가 있었느냐고 물으면 내놓을 근거가 없다
지금 우리 조직의 실제 상태를 답해 주십시오.
되어야 하는 모습이 아니라 오늘 눈에 보이는 모습이 기준입니다.
28문항으로 약 3분 걸립니다. 7개 영역을 한 화면에 4문항씩 나눠 물어봅니다. 중간에 이전 단계로 돌아가 답을 고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종합 점수와 성숙도 단계, 7개 영역별 점수는 응답을 마치는 즉시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영역별 해석과 먼저 손댈 곳을 담은 진단 리포트를 저장하실 때, 그리고 「2026년 하반기 기업교육·HRD 트렌드와 2027년 전망」 리포트를 받으실 때만 회사 정보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진단을 마치고 회사 정보를 남기시면 입력하신 이메일로 1영업일 이내 보내 드립니다. 자동 발송이 아니라 담당자가 확인한 뒤 보내 드리므로, 주말·공휴일에 남기신 경우 다음 영업일에 도착합니다. 진단 리포트는 정보를 남기시는 즉시 화면에서 열리고 PDF로 저장하실 수 있습니다.
듀잇이 실무 목적에 맞게 구성한 자체 진단 틀입니다. 조직의 성과를 가로막는 원인을 ‘회사가 갖춰 줄 것’과 ‘사람에게 채울 것’으로 나누는 HRD 분야의 관점을 참고해 설계했습니다. 학계에서 타당화 절차를 거친 표준 검사는 아니며, 각 부분을 설계할 때 참고한 연구와 참고문헌은 진단 리포트 뒤쪽에 그대로 밝혀 드립니다.
비교용으로 만든 점수가 아닙니다. 성숙도 5단계는 100점을 20점씩 똑같이 나눈 구간이지, 국내 기업의 실제 분포를 조사해 만든 순위표가 아닙니다. 같은 조직을 일정 기간 뒤에 다시 진단해 어디가 움직였는지 보는 용도로 쓰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외부와 견주고 싶으시면 리포트에 실린 국내외 조사 수치를 나란히 놓고 보십시오.
그렇지 않습니다. 이 진단의 목적은 교육으로 풀리는 문제와 교육으로는 풀리지 않는 문제를 갈라 보여 주는 데 있습니다. 접근 권한이나 자료 정리가 막혀 있는 경우라면 교육을 늘려도 점수가 오르지 않습니다.
진단 결과 안내, 요청하신 리포트 발송, 교육 상담 목적으로만 사용하며, 문의 접수일로부터 3년간 보관합니다.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며 이 경우 리포트 저장·발송과 상담 회신이 어렵습니다.
듀잇과 채팅하기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