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사람만 씁니다
일부 직원이 생성형 AI를 쓰고 있지만
조직 차원의 기준이 없습니다.
산출물 품질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듀잇은 AI 교육 전문 HRD 기업입니다. 도구 사용법을 소개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수강 기업의 실제 문서와 양식으로 실습해 현업에 바로 투입할 산출물을 만들어 반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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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gnosis
AI 역량은 한 번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지금 단계에 맞는 교육을 골라야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일부 직원이 생성형 AI를 쓰고 있지만
조직 차원의 기준이 없습니다.
산출물 품질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부서별로 쓰기 시작했지만 방식이 제각각이라
공유가 안 됩니다.
잘하는 사람의 노하우가 개인에게 갇혀 있습니다.
업무를 자동화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정하지 못했습니다.
아이디어는 회의에서 나오고 실행에서 멈춥니다.
개별 부서의 효율화를 넘어
조직 운영 방식 자체를 바꿔야 하는 단계입니다.
의사결정 속도와 투자 우선순위가 관건입니다.
Why DUIT
듀잇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형태로 과정을 설계합니다.
| 일반적인 AI 교육 | 듀잇 | |
|---|---|---|
| 교육 결과 | 수료증과 강의 자료 | 현업에 바로 투입하는 산출물 |
| 실습 데이터 | 강사가 준비한 예시 자료 | 수강 기업의 실제 문서와 양식 |
| 종료 시점 | 교육 당일 종료 | 30일 후 현업 적용 점검 포함 |
| 교육 이후 | 별도 발주로 분리 | 우수 사례를 사내 이러닝으로 제작 |
마지막 항목은 듀잇이 이러닝 제작과 오프라인 교육을
함께 수행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Flagship
단일 교육이 아니라 연간 러닝 저니로 설계합니다.
진단에서 성과보고까지 한 번의 계약으로 운영합니다.
대다수 조직의 AI 교육은 일회성 특강에 머물러 현업 전이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도입 여부가 아니라 적용 깊이가 성과를 가르는 단계로 넘어왔습니다. 역량 진단으로 출발해 부서별 실무 적용, 전이 점검, 경영진 성과보고까지 연간 단위로 운영합니다.
| Phase 1 · 진단 | AX 역량 수준 진단 / 부서별 업무 흐름 분석 / 자동화 적합 과업 도출 |
|---|---|
| Phase 2 · 설계 | 부서별 우선순위 확정 / 직무별 커리큘럼 매핑 / 교육 로드맵 승인 |
| Phase 3 · 실행 | 부서 단위 실무 교육 순차 운영 / 과업별 적용 실습 |
| Phase 4 · 전이 | 30일·90일 현업 적용 점검 / 미적용 사유 분석 / 보완 세션 |
| Phase 5 · 성과 | 적용률·절감 시간 집계 / 우수사례 정리 / 경영진 성과보고회 |
기업 특성과 교육 운영 환경에 따라
산출물과 제공 자료는 협의를 통해 조정될 수 있습니다.
Programs
모든 과정은 반출 가능한 산출물로 끝납니다.
기대성과는 학습 · 행동 · 성과 세 단계로 나누어 표기합니다.
부서마다 AI 활용을 이끌 내부 전파자를 양성합니다. 교육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교육을 여는 사람을 만드는 과정으로, 전사 확산 속도를 외부 의존 없이 끌어올립니다.
전 직원 교육은 비용이 선형으로 증가하지만 확산은 그만큼 따라오지 않습니다. 70:20:10 관점에서 실질적 학습은 현업 안에서 일어나며, 그 촉매가 될 내부 인력이 필요합니다.
| Module 01 | 앰배서더의 역할 정의 / 부서 AI 성숙도 진단 / 확산 저항 요인 분석 |
|---|---|
| Module 02 | 업무 자동화 실습 — 부서 실제 과업 기반 |
| Module 03 | 사례 발굴 방법론 / 자사 활용 사례 정리 실습 |
| Module 04 | 부서 교육안 설계 / 성인학습 원리와 실습 진행 기법 |
| Module 05 | 시연 및 상호 피드백 / 부서별 확산 계획 수립 |
기업 특성과 교육 운영 환경에 따라 산출물과 제공 자료는 협의를 통해 조정될 수 있습니다.
팀이 실제 업무 과제를 들고 들어와 2일 안에 해결안을 만들고 경영진 앞에서 발표합니다. 액션러닝 구조로 설계해 교육과 과제 해결을 동시에 달성합니다.
교육 후 “무엇에 써야 할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전이 실패의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과제를 먼저 정하고 교육을 붙이면 이 구간이 사라집니다.
| Day 1 오전 | 과제 정의 워크숍 — 문제 진술 / 성공 기준 설정 |
|---|---|
| Day 1 오후 | 해결 도구 학습 / 팀별 프로토타입 1차 제작 |
| Day 2 오전 | 프로토타입 고도화 / 퍼실리테이터 코칭 |
| Day 2 오후 | 팀별 발표 / 경영진 심사 / 전사 확산 대상 선정 |
기업 특성과 교육 운영 환경에 따라 산출물과 제공 자료는 협의를 통해 조정될 수 있습니다.
HR · 마케팅 · 영업 · 기획 · 재무총무 다섯 트랙으로 나눠, 각 직무의 실제 반복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만들어 반출합니다. 코드를 다루지 않습니다.
도구 사용법 교육과 프롬프트 작성 교육은 이미 포화 상태이며, 업무 방식 자체는 바뀌지 않았다는 문제의식이 시장 전반에 공유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학습이 아니라 가동되는 산출물을 목표로 합니다.
| Module 01 | 담당 업무 분해 / 자동화 적합도 판별 / 대상 과업 1개 선정 |
|---|---|
| Module 02 | 에이전트 설계 — 역할·지시문·참조자료·출력형식 정의 |
| Module 03 | 구축 실습 — 사내 문서·양식 기반 학습 및 조정 |
| Module 04 | 검증과 예외 처리 / 오류 시 대응 규칙 설정 |
| Module 05 | 현업 적용계획 수립 / 팀 공유 방식 결정 |
| HR | 안내 메일 · 교육 데이터 집계 · 면접 질문지 |
|---|---|
| 마케팅 | 콘텐츠 기획 · 카피 초안 · 성과 리포트 |
| 영업 | 고객사 브리프 · 제안서 초안 · 미팅 기록 정리 |
| 기획 | 보고서 초안 · 자료 조사 · 회의록 구조화 |
| 재무·총무 | 문서 판독 · 데이터 적재 · 정기 보고 |
기업 특성과 교육 운영 환경에 따라 산출물과 제공 자료는 협의를 통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임원이 직접 도구를 조작하는 워크숍입니다. 트렌드 브리핑으로 끝내지 않고, 자사 데이터로 의사결정 시나리오를 검증한 뒤 조직 로드맵 초안까지 도출합니다.
AI 전환의 병목은 실무자 역량이 아니라 의사결정 속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경영진이 도구의 실제 한계와 가능성을 체감하지 않으면 투자 판단이 늦어집니다.
| Session 1 | 경영 관점의 AI 현황 —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되는가 |
|---|---|
| Session 2 | 직접 실습 — 자사 자료 기반 분석·요약·시나리오 검토 |
| Session 3 | 도입 판단 기준 / 리스크와 투자 우선순위 |
| Session 4 | 조직 AX 로드맵 초안 도출 / 다음 분기 실행 항목 확정 |
기업 특성과 교육 운영 환경에 따라 산출물과 제공 자료는 협의를 통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입사와 승진 시점에 조직의 AI 사용 기준을 동일하게 심는 과정입니다. 계층교육 체계 안에 편성해 매년 정기 운영합니다.
개인별 AI 활용 수준 격차가 커지면서 산출물 품질과 정보 취급 기준이 부서마다 달라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진입 시점의 표준화가 가장 비용이 낮습니다.
| 신입 01 | 조직의 AI 사용 원칙 / 정보 취급 기준 / 금지 사항 |
|---|---|
| 신입 02 | 문서·자료조사·보고 기본 활용 실습 |
| 신입 03 | 결과물 검증 습관 — 사실 확인과 책임 소재 |
| 승진자 01 | 관리자 관점의 AI — 무엇을 위임하고 무엇을 직접 볼 것인가 |
| 승진자 02 | 팀 업무 자동화 설계 / 팀원 산출물 검토 기준 수립 |
| 승진자 03 | 팀 단위 AI 활용 규칙 수립 실습 / 팀 적용계획 발표 |
기업 특성과 교육 운영 환경에 따라 산출물과 제공 자료는 협의를 통해 조정될 수 있습니다.
강점 진단을 결과 해석에서 멈추지 않고, 리더가 계속 사용하는 팀관리 도구로 전환합니다. 팀 실제 데이터를 입력해 면담·업무배분·성과관리에 반복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진단 기반 리더십 교육의 고질적 한계는 진단 리포트가 서랍에 들어간다는 점입니다. 도구화 단계를 붙이면 전이가 발생합니다.
| Step 1 | 팀원 강점 데이터 입력 / 업무 현황 및 관리 이슈 정리 |
|---|---|
| Step 2 | AI 분석 — 강점 맵 / 충돌 지점 / 대화 전략 / 업무 배분안 |
| Step 3 | 팀관리 도구 생성 — 팀원 카드 · 면담 질문 · 피드백 가이드 |
| Step 4 | 현업 적용 — 면담·업무배분·성과관리 반복 활용 설계 |
기업 특성과 교육 운영 환경에 따라 산출물과 제공 자료는 협의를 통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과 시행령이 2026년 1월 22일 함께 시행됐고, 투명성·안전성·고영향·국내대리인 의무의 기준과 절차는 그 시점에 확정됐습니다. 2026년 7월 21일 시행된 개정법과 개정 시행령은 진흥 조항 중심이라 의무 조항 자체는 변동이 없습니다.
정부가 최소 1년의 계도기간을 두어 사실조사와 과태료를 유예하고 있으나, 의무 자체는 2026년 1월 22일부터 이미 발생한 상태입니다. 의무 주체는 모델을 만드는 회사만이 아니라 남이 만든 AI를 이용해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까지 포함합니다.
| Module 01 | 적용 범위 판정 — 인공지능사업자 개념 / 자사 해당 여부 자가진단 / 계도기간과 실제 시한 |
|---|---|
| Module 02 | 투명성 확보 의무 — AI 기반 운영 사실의 사전 고지 / 생성물 표시 / 외부 모델 워터마크와 자사 표시의무의 관계 |
| Module 03 | 안전성 확보 의무 / 위험 식별·분석·평가·처리에 관한 정책과 조직 체계 수립 |
| Module 04 | 고영향 인공지능 판정과 책무 — 채용·대출심사·의료·교육·교통·공공서비스 등 해당 영역 판단 / 영향평가 |
| Module 05 | 사내 AI 사용 가이드라인 초안 작성 / 부서별 허용·금지 사례 정리 / 이행 점검 체계 수립 (8시간 과정) |
기업 특성과 교육 운영 환경에 따라 산출물과 제공 자료는 협의를 통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법정의무교육이 아닙니다. 인공지능기본법에는 교육 실시 의무 조항이 없으며, 사업자의 이행 의무를 다루는 규제 대응 교육입니다.
CONNECTED · ONLINE 전 직원 배포는 온라인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워크숍에서 확정한 사내 규정을 전 직원에게 알리는 단계는 온라인이 효율적입니다. 듀잇은 인공지능 기본법 임직원 교육을 마이크로러닝 10차시와 4주 정규과정 5차시로 보유하고 있으며, 표준 SCORM 패키지로 사내 LMS에 탑재하거나 단체수강으로 운영합니다. 법령 개정 시 콘텐츠를 갱신합니다. 인공지능 기본법 임직원 교육 보기 →교육을 만드는 사람이 AI로 요구분석부터 교안·평가문항 제작까지 처리하는 과정입니다. ADDIE 절차의 각 단계에 AI를 어떻게 붙이는지를 실습으로 다룹니다.
교육 담당자는 기획·운영·평가를 동시에 감당하면서도 콘텐츠 제작 리소스가 가장 부족한 직무입니다. 제작 속도가 개선되면 교육 기획의 폭 자체가 달라집니다.
| Module 01 | 요구분석(TNA) — 설문 설계 / 응답 분석 / 역량 갭 도출 |
|---|---|
| Module 02 | 과정 설계 — 학습목표 진술 / 모듈 구조화 / 시수 배분 |
| Module 03 | 개발 — 교안 초안 / 실습 시나리오 / 사례 개발 |
| Module 04 | 평가 — 평가문항 개발 / 만족도·성취도 문항 설계 / 결과 분석 |
| Module 05 | 이러닝 전환 검토 — 오프라인 과정의 콘텐츠화 판단 기준 |
기업 특성과 교육 운영 환경에 따라 산출물과 제공 자료는 협의를 통해 조정될 수 있습니다.
Case Design
실제 문의에서 자주 나오는 상황을 바탕으로 구성한 설계 예시입니다.
조직 상황에 따라 구성은 달라집니다.
“AI를 쓰라고는 했는데, 정작 뭘 하라는 건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돌아옵니다.”
“경영진이 AI를 전략 관점에서 이해해야 하는데, 기술 강의는 듣지 않습니다.”
“AI 이론 교육 말고, 우리 마케터 업무에 딱 맞는 실습이 필요합니다.”
“기관 내부에서 AI 교육을 계속 굴릴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위 내용은 특정 고객사의 수행 실적이 아니라,
문의 유형에 따라 듀잇이 과정을 어떻게 설계하는지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Integrated
듀잇은 오프라인 교육, 이러닝 제작,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함께 운영합니다.
집합교육과 온라인 학습을 하나의 과정으로 잇는 하이브리드 러닝까지
한 곳에서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실제 업무 데이터로 실습하고 산출물을 반출합니다.
교육 30일 후 현업 적용을 점검합니다.
사전 온라인 학습으로 기초를 맞추고,
집합 실습에서 산출물을 만든 뒤,
사후 온라인 점검으로 마무리합니다.
교육에서 나온 우수 사례와 자사 활용법을
이러닝 콘텐츠로 제작해 전사에 배포합니다.
신규 입사자와 미참석 인원이 언제든
학습할 수 있도록 온라인 과정으로 연결합니다.